bsadmin고진영·이정은 메이저 2승 도전 bs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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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선수·평균타수·상금왕을 놓고 격돌하고 있는 고진영(24·하이트진로)과 이정은(23·대방건설)은 시즌 메이저 2승에 도전한다. 세계랭킹 1위 고진영은 시즌 첫 메이저인 ANA 인스퍼레이션에 우승하며 시즌 2승을 거뒀고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은 첫승을 최고 권위 메이저 US여자오픈에서 장식했다. 고진영은 올해의 선수 부문 1위(129점)로 2위 이정은(95점)에 앞서 있고 평균타수도 1위(69.20타)를 달리고 있다. 반면 신인상을 예약한 이정은은 상금 1위(152만8267달러)에 올랐고 고진영(117만8754달러)이 2위로 추격하고 있다.


고진영은 올 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5차례 톱10에 들었는데 우승 2회, 준우승 2회, 3위와 5위를 한 차례 기록할 정도도 빼어난 성적을 내고 있다. 이정은도 11개 대회에서 5차례 톱10을 기록했으며 US여자오픈에서 우승한 뒤 곧바로 숍라이트클래식에서 준우승할 정도로 절정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최현태 선임기자 htchoi@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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