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admin세계랭킹 혼돈의 상위권 속 고진영 11주 연속 1위 bsadmin

이름 : bsadmin
이메일 :
정품인증 코드 :
구매대리점 :
개인정보 :


여자골프 세계랭킹 상위권에서 많은 자리 바꿈이 일어난 가운데, 고진영이 11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1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고진영은 평균 7.63점으로 11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다. 2위 렉시 톰슨(6.73점, 미국)과는 0.9점 차로 꽤나 격차가 있다.

톰슨은 최근 3개 대회에서 공동 2위-우승-공동 2위 등 맹렬한 기세를 떨치며 세계랭킹 2위까지 상승했다. 톰슨의 랭킹이 오른 덕에 이민지, 박성현이 한 단계씩 하락한 3~4위에 자리했다.

17일 끝난 '마이어 LPGA 클래식'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통산 9승을 거두며 캐나다인 최다승을 기록한 브룩 헨더슨(캐나다)이 3계단 상승한 세계랭킹 5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타오카 나사(일본)가 뒤를 이었다.

이정은과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두 계단씩 내려간 7~8위를 기록했고, 유소연, 박인비가 9~10위를 유지했다.

[주미희 골프다이제스트 기자 chuchu@golfdigest.co.kr]

[사진=KLPGA 제공]

  •  새소식
  • Total 84 Articles, 1 of 5 Pages
  • NO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1 2 3 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