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admin브라이슨 디샘보, TOUR B볼과 함께 유러피언 투어 7타차 완승! bs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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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드 위의 물리학자’ 브라이슨 디샘보(미국)가 유럽 무대를 접수했다.
27일 밤(한국시간) 두바이 에미리트골프장(파72 7301야드)에서 끝난 유러피언투어(EPGA) ‘중동 시리즈 2차전’ 두바이 데저트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최종일 8언더파를 몰아치면서 7타 차 완승을 했다. 디샘보는 총 24언더파 264타를 기록하며 EPGA 투어 19개 대회 만에 첫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은 47만 6394유로(6억 600만원)다.

디샘보는 1타 차 선두로 출발해 이글 1개와 버디 7개를 쓸어 담았다. 그린 적중률 80.6%에 홀 당 퍼팅수 1.571개를 기록했다. 세계 랭킹 5위를 유지했고, 레이스 투 두바이 랭킹은 4위로 올라섰다.

지난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3승을 앞세워 월드 스타로 자리잡은 디샘보. 그는 대학에서 물리학을 전공했으며, 골프도 물리학적으로 접근한다. 그래서 필드 위의 물리학자라는 별명을 얻었다. 물리학적으로 선택한 용품 중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바로 볼이다. 디샘보의 볼은 바로 브리지스톤골프의 TOUR B 시리즈다.
TOUR B 시리즈의 볼은 타이거 우즈의 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18-19 PGA TOUR 시즌 2승을 달성한 맷 쿠차, 렉시 톰슨 등의 해외 선수가 사용하고 있다.
많은 선수가 가장 신중하게 선택하는 것이 바로 볼이다. 이전에 타이거 우즈는 골프 백에서 가장 중요한 장비는 골프 볼이라고 말한 바 있다. TOUR B 시리즈 볼은 그린 주변에서의 스핀 성능이 높고 바람에도 맞서 싸우는 퍼포먼스가 안정적이라는 평가다. TOUR B 시리즈 볼은 스핀과 비거리 성능을 모두 갖춘 최고의 볼이다.
브라이슨 디샘보의 TOUR B 시리즈 볼은 손에 달라붙는 타감과 높은 스핀 성능을 가지고 있으며, 숏게임을 중시하는 골퍼에게 적합하다.


[브라이슨 디샘보 사용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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