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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신인왕 확정 고진영, 브리지스톤골프와 함께 도전한 LPGA 무대에서 실력 입증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받지 못한 신인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18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된 고진영(23)의 소감이다.

LPGA투어는 24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고진영이 2018시즌 신인상 수상자로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시즌 신인상 포인트 1137점을 기록 중인 고진영은 2위 조지아 홀(잉글랜드)을 383점 차로 앞서 있다.


고진영은 LPGA투어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투어 첫해를 즐겁게 보냈다”며 “내년에는 더 역동적인 시즌을 맞이하기를 기대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브리지스톤골프의 JGR 아이언과 함께 올 시즌 LPGA투어 22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 등 꾸준한 성적을 냈다. 특히 투어 데뷔전으로 치를 2월 호주오픈에서 우승, 1951년 이스턴 오픈의 베벌리 핸슨 이후 67년 만의 데뷔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LPGA신인왕 고진영은 JGR HF2 아이언을 장착한 뒤, “송곳 아이언 샷”을 내세워 LPGA 그린 적중률 1위(77.4%)를 기록하고 있다. 브리지스톤골프 TOUR B JGR 아이언에 대해 “타구감과 스핀량이 좋고 편안하다는 느낌이 들어 JGR HF2 아이언을 선택하게 됐다”고 언급했다.

투어 랭킹에서도 현재 평균 타수 69,598타로 2위인 고진영은 1위 아리야 주타누간(태국, 69.379타)을 맹추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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