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admin고진영, 8주 연속 세계 1위..하타오카 나사 7위로 상승 bsad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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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주영로 기자] 고진영(24)이 8주 연속 여자 골프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고진영은 17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평점 10.30을 획득, 8주째 1위를 유지했다. 박성현 2위(8.20), 렉시 톰슨 3위(6.50), 이정은 4위(6.22)으로 순위 변화가 없었다.

톱10 가운데 가장 큰 변화는 지난 15일 일본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하타오카 나아(일본)이 9위에서 7위로 2계단 상승했다.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이 7위에서 8위, 박인비는 8위에서 9위로 밀려났다.

주영로 (na1872@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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